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서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같은 금액을 추가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입니다. 2년형은 총 720만 원, 3년형은 총 1,080만 원과 이자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서울시 거주 만 18~34세 근로 청년 1만 명을 모집했습니다. 신청은 6월 19일 오후 6시에 종료됐으며 최종 선정결과는 2026년 11월 3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신청자는 문자 수신 여부만 기다리지 말고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직접 조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 서울 희망두배 청년통장 핵심 요약
- 서울시 거주 근로 청년을 지원합니다.
- 기본 연령은 만 18~34세입니다.
- 2026년 출생일 기준은 1991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입니다.
-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신청 연령이 최대 만 39세까지 연장됩니다.
- 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근로했거나 현재 3개월 이상 근로 중이어야 합니다.
- 본인 근로소득은 세전 월평균 255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 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은 연 1억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 부모 또는 배우자의 재산은 9억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 본인이 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월 15만 원을 추가 적립합니다.
- 2년형은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 3년형은 1,08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 2026년 모집인원은 총 10,000명입니다.
- 최종 선정결과는 2026년 11월 3일 발표 예정입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지원금
참여자는 가입할 때 2년 또는 3년의 저축기간을 선택합니다. 매월 본인 명의 계좌에 15만 원을 저축하면 서울시 예산과 시민후원금으로 같은 금액을 매칭 적립합니다.
2년형
- 본인 저축액: 월 15만 원
- 서울시 매칭지원액: 월 15만 원
- 월 총적립액: 30만 원
- 본인 저축 총액: 360만 원
- 매칭지원 총액: 360만 원
- 만기 적립금: 총 720만 원과 이자
3년형
- 본인 저축액: 월 15만 원
- 서울시 매칭지원액: 월 15만 원
- 월 총적립액: 30만 원
- 본인 저축 총액: 540만 원
- 매칭지원 총액: 540만 원
- 만기 적립금: 총 1,080만 원과 이자
단순히 통장에 가입하는 것만으로 매칭지원금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약정기간 동안 서울시 거주, 근로와 저축, 금융교육 등의 의무사항을 충족해야 만기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 신청자격
2026년 5월 26일 공고일을 기준으로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했습니다.
서울시 거주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시여야 합니다.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된 사람이 대상이며 외국인과 재외국민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선정 후에도 약정기간 동안 서울시 거주를 유지해야 합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서울 이외 지역으로 옮기면 중도해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만 18~34세 청년
2026년 기준 출생일이 1991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인 청년이 대상입니다.
제대군인은 실제 군 복무기간에 따라 신청 가능한 연령 상한이 연장됩니다. 연장되는 기간을 포함하더라도 최대 만 39세까지만 인정됩니다.
근로 조건
공고일을 기준으로 최근 1년 동안 3개월 이상 근로했거나 신청 당시 3개월 이상 계속 근로 중이어야 합니다.
근로 형태에는 원칙적으로 제한이 없습니다. 정규직뿐 아니라 계약직, 임시직, 아르바이트, 일용직과 사업소득자도 증빙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면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1년 근로기간을 계산할 때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 일한 경우 1개월 근로로 인정되는 기준이 적용됩니다. 근로 사실과 소득을 객관적인 서류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인 소득 기준
신청인의 근로소득이 세전 월평균 255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2026년 심사 기준기간은 2025년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입니다.
월급이 매월 달랐던 근로자나 여러 사업장에서 일한 신청자는 기준기간의 소득자료를 합산해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수령액이 아니라 세전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부모 또는 배우자 소득·재산 기준
미혼 신청자는 부모, 기혼 신청자는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확인합니다.
- 소득: 연 1억 원 미만
- 세전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834만 원 미만
- 재산: 9억 원 미만
소득과 재산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인과 부모가 따로 거주하더라도 부모의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제외 대상
기본 자격을 충족하더라도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 또는 선정이 제한됩니다.
- 신청인 본인이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인 경우
- 보장시설 수급자인 경우
- 본인 명의 통장을 개설할 수 없는 경우
-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지원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 사치·향락·도박·사행 등 비사회적 업종에 종사하는 경우
- 현역·상근·사회복무·대체복무 등 군 의무복무 중인 경우
- 2026년 서울 청년수당에 참여 중인 경우
-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
- 근로장학생 또는 근로로 인정되지 않는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인 경우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했더라도 지원금을 전혀 받지 않았다면 신청할 수 있는 예외가 있습니다. 이때는 이전 사업 시행기관에서 지원금 미수령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확인서를 받아야 합니다.
학교에서 장학금 명목으로 받은 금액은 근로소득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활동이 근로에 해당하는지 불확실하면 콜센터에 확인해야 합니다.
2026 신청기간과 신청방법
2026년 신청기간은 6월 8일 오전 9시부터 6월 19일 오후 6시까지였습니다. 현재는 접수가 마감됐으며 신청기간이 지난 뒤에는 신규 접수나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신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별도 회원가입 방식이 아니라 홈페이지의 사업 신청 메뉴를 이용했으며 PC 접수가 원칙이었습니다.
다음 모집 일정은 서울시의 새 공고가 발표된 뒤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의 날짜와 소득 기준을 다음 연도 신청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제출서류 확인사항
신청 과정에서는 주민등록·가족관계·소득·재산 정보를 행정정보로 조회하고, 근로 형태에 따라 추가 증빙자료를 제출합니다.
일반적으로 확인되는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청인의 주민등록 및 서울시 거주 정보
- 가족관계 확인자료
- 최근 근로기간과 소득 확인자료
- 4대보험 가입 이력 또는 원천징수 관련 자료
- 사업소득자의 사업자등록과 소득 증빙자료
- 고용·임금확인서
- 유사 자산형성사업 지원금 미수령 확인서
- 제대군인의 병역기간 확인자료
- 가구 특성을 증명하는 추가서류
제출한 파일이 누락되거나 글자를 알아볼 수 없고 비밀번호가 설정돼 열리지 않는 경우에는 별도의 보완 요청 없이 선발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이 끝난 후에는 수정하기 어려우므로 제출 전에 파일을 직접 열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정방법
2026년에는 자치구별 인원을 따로 배정하지 않고 서울시 전체 신청자를 대상으로 총 10,000명을 선발합니다.
1차 자격·서류 심사
서울시 거주, 연령, 근로기간, 본인 소득, 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재산, 제외 대상 여부와 제출서류를 확인합니다.
최종 점수 심사
자격을 충족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발합니다. 주요 심사항목에는 다음 내용이 반영됩니다.
- 서울시 연속 거주기간
- 신청인의 근로기간
- 신청인의 근로소득
- 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
- 가구 특성
- 기타 공고문에서 정한 평가요소
신청 순서가 빠르다고 먼저 선정되는 선착순 방식이 아닙니다. 자격 적합 여부와 심사점수에 따라 최종 결과가 결정됩니다.
선정결과 확인
2026년 최종 선정자 발표일은 11월 3일 화요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행정심사 일정에 따라 발표일이 바뀔 수 있으므로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자에게는 약정 절차를 안내하는 문자가 발송됩니다. 미선정자에게는 별도 문자가 발송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과를 조회해야 합니다.
선정된 뒤 해야 할 일
최종 선정자는 안내받은 기간 안에 다음 절차를 완료해야 합니다.
-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약정을 진행합니다.
- 신한은행 희망두배 청년통장 적금계좌를 개설합니다.
- 필요한 경우 신한은행 입출금계좌를 준비합니다.
- 지정된 날짜부터 매월 15만 원을 저축합니다.
- 서울시 거주와 근로 조건을 유지합니다.
- 연 1회 이상 금융교육을 이수합니다.
선정 발표 후 7일 이내에 약정을 완료하지 않거나 계좌를 개설하지 않으면 참여를 포기한 것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포기자가 발생하면 예비대상자 중 고득점순으로 추가 선정될 수 있습니다.
만기 매칭지원금 조건
매칭지원금을 받으려면 약정기간 동안 다음 의무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 약정기간 동안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 유지
- 약정기간의 50% 이상 근로
- 약정기간의 50% 이상 저축
- 연 1회 이상 금융교육 이수
- 사업에서 정한 자료 제출과 확인 절차 이행
- 적립금을 약정된 자산형성 목적에 사용
중도에 서울 밖으로 전출하거나 장기간 저축하지 않는 경우에는 서울시 매칭지원금이 줄어들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직이나 실직이 발생하면 임의로 납입을 중단하기 전에 운영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재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신규 모집은 6월 19일 오후 6시에 종료됐습니다. 현재는 추가 신청할 수 없으며 다음 모집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매월 10만 원만 저축할 수 있나요?
2026년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약정 저축액은 월 15만 원입니다. 월 10만 원 선택 방식이 아니며 약정금액을 정상적으로 저축해야 합니다.
3년 동안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매월 15만 원을 36개월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 540만 원과 서울시 매칭지원액 540만 원을 합한 1,08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신청할 수 있나요?
근로 형태와 관계없이 근로기간과 소득을 증명할 수 있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학금 형태의 근로장학이나 일부 일경험 프로그램은 근로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부모와 따로 살면 부모의 소득을 확인하지 않나요?
미혼 신청자는 부모와 주소지가 달라도 부모의 소득과 재산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기혼자는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확인합니다.
선정 문자가 오지 않으면 탈락인가요?
미선정자에게는 별도 문자가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자를 받지 못했더라도 발표일 이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정 여부를 직접 조회해야 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에 참여한 적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에서 지원금을 받은 이력이 있으면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지원금을 받지 않고 해지했다면 미수령 확인서를 제출해 예외 적용 여부를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 확인처
- 2026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서울시 공식 공고
-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신청·결과조회 홈페이지
- 서울복지포털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안내
-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지원내용 안내
-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콜센터: 국번 없이 1688-1453
- 서울시 다산콜센터: 국번 없이 120
이 글은 2026년 8월 30일 현재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1601호와 서울시 복지정책과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2026년 신청 접수는 종료됐으며 선정결과는 11월 3일 발표 예정입니다. 발표일과 약정 일정은 행정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최신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